현대자동차(회장 정몽구)는 11월 5일 계동사옥에서 신영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과, 박영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부장, 정향철 에쿠스 고객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‘에쿠스 자선 골프대회’를 통해 모인 기금 1천 4백여만원을 ‘유니세프 한국위원회’에 전달했습니다.
이 기금은 지난 10월 10일과 11일 현대자동차가 제주 해비치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선 골프대회 참가자 100여명이 1인당 15만원씩을 기부해 조성된 것입니다.
이번에 전달된 기금은 빈곤국 아동의 식량 지원을 비롯해 세계 곳곳에서 환경, 빈곤 등 글로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사용될 예정입니다.
 ▲ 박영진 부장에게 유니세프기금을 전달하는 현대자동차 신영동 본부장(가운데) 오른쪽은 정향철 에쿠스 고객 대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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